"낭만이 사라졌다"
PCX 2026 샀는데... 전자의 '낭만'이 없어서 후회 중 (후기)
전자 탈 때는 가벼우니까 차 사이로 '와리가리' ㅈㄴ 치고, 길 막히면 슬쩍 도보로 올라가서 25km로 여유 있게 쏘는 맛이 있었거든? 그때 지나가는 미녀들 구경하는 게 배달 유일한 낙이었는데...
오토바이 이 ㅆㅂ것은 너무 무거워서 와리가리도 안 되고, 도보로 못 다니니까 도로에 꼼짝없이 갇혀 있어야 됨. 속도는 오지게 빨라서 미녀는커녕 앞차 똥무늬만 보다가 배달 끝난다. 아까 신호 대기 중에 차 사이 비집고 들어가려다 무거워서 잡빠질 뻔하고 현타 씨게 옴. 다시 전자로 갈까?
오토는1일차 전자는 1년차